| 블레이드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스, 볼테르와 파트너십 체결 | 2010.04.28 |
안정적인 가상화-패브릭 결합솔루션으로 세계 데이터센터 공략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전문기업 블레이드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스(CEO 빅크람 메타, www.bladenetwork.com, 이하 블레이드)는 스케일아웃 데이터센터 패브릭 선도업체인 볼테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업계 최고 용량인 10 기가비트 데이터센터 스위치 패브릭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볼테르 밴티지 8500 L-2 코어 스위치와 블레이드의 랙스위치 G8124 톱-오브-랙 스위치를 통해, 낮은 지연율을 가진 서버와 CEE를 지원할 수 있는 스토리지 간의 연결을 10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 3,400개 이상의 패브릭을 가진 데이터센터에 구축, 손실이나 방해 없이 초당 11.52 테라비트의 속도로 연결할 수 있게 한다. 대부분의 솔루션들은 성능을 현저하게 저하시키고, 볼테르-블레이드 솔루션의 2.4 마이크로 초보다 최대 16배나 높은 10 마이크로 초에서 최대 40 마이크로 초까지의 지연을 발생시킨다. 또, 볼테르-블레이드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지연을 최소화하고, 교류가 많은 산업과 연관된 기업 고객들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이더넷을 위한 볼테르 메세징 엑셀레레이터(Voltaire Messaging Accelerator) 소프트웨어에 최적화되어 있다. 또, 볼테르와 블레이드의 솔루션은 가상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할 수 있는 추가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볼테르의 새로운 통합 패브릭 매니저(Unified Fabric Manager)3.0 소프트웨어는 엔드-투-엔드 가상화 솔루션에 대한 연결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멀티-벤더 이더넷 패브릭 자원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볼테르 밴티지 8500과 블레이드 랙스위치 G8124로 구성된 통합 환경을 제공한다. 본 솔루션은 가상화 인지 네트워킹을 위한 블레이드만의 VM레디(VMReady)를 통해 자동으로 네트워크 정책을 가상화 머신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볼테르-블레이드 솔루션은 FCoE/CEE 표준을 지원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업계에서 가장 확장된 데이터와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다. 볼테르와 블레이드가 상호 인증한 솔루션은 업계 유수의 데이터센터 서버의 OEM 형태로 구축이 가능하다. 블레이드와 볼테르는 데이터센터 선도기업인 IBM, HP, NEC, SGI 등과 오랫동안 OEM 관계를 유지해 왔다. 세계적인 리서치 기관인 IDC에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담당하고 있는 루신다 보로빅(Lucinda Borovick) 부사장은 “엔드-투-엔드 성능에 중점을 둔 통합 패브릭과 플랫 네트워크 토폴로지(topology)는 서버 가상화 환경에서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효율성 극대화를 원하는 기업들에게 적합하다.”라며 “데이터센터 고객들은 블레이드나 볼테르와 같은 선도 업체들이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을 통해 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직접 선택,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볼테르의 로니 케네스(Ronnie Kenneth) CEO는 “양사로부터 인증 받은 볼테르의 코어 스위치 및 소프트웨어와 블레이드 톱-오브-랙 스위치는 높은 포트 밀도와 현저하게 낮은 지연율을 가진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공, 고객이 성능이나 확장성의 저하 없이 고객이 이더넷을 보다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며 “게다가, 새로운 통합 패브릭 매니저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업 데이터센터 매니저는 자동으로 블레이드와 볼테르의 패브릭 지원을 데이터센터에 추가 혹은 적용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블레이드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의 빅크람 메타(Vikram Mehta) CEO는 “블레이드는 볼테르와 함께 높은 밀도와 확장성을 필요로 하는 네트워킹 환경을 가진 기업들이 요구하는 빠른 속도의 엔드-투-엔드 네트워크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블레이드와 볼테르는 포춘지 선정 상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쌓은 데이터센터 네트워킹과 고성능 컴퓨팅 경험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필수 요소가 포함된 통합 네트워크 패브릭을 제공, 새로운 물결이라고 불리는 패브릭 기반의 컴퓨팅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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