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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오경수 대표, ‘제4기 누리캅스’ 위원 위촉돼 2010.04.28

141명 대표해 위촉장 수여받아...이니텍 박한나씨 결의문 낭독 눈길


롯데정보통신 오경수 대표가 ‘제4기 서울지방경찰청 누리캅스’ 위원에 위촉됐다.

 

▲28일,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개최된 ‘제4기 누리캅스 발대식’에서 롯데정보통신 오경수 대표가 141명 누리캅스 위원을 대표해 조현오 서울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 받고 조현오 청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보안뉴스.

 

특히 28일, 서울지방경찰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4기 누리캅스 발대식’에서는 홍보대사 3명을 포함한 141명 누리캅스 위원을 대표해 조현오 서울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오경수 대표가 위촉장을 받았다.


순 우리말인 ‘누리(nuri)’와 ‘캅스(cops)’의 합성어인 ‘누리캅스(Nuri-Cops)’는 인터넷상 각종 불법·유해정보 모니터링 및 신고, 사이버범죄 예방 아이디어 제공 및 예방 활동 참여, 경찰정책에 대한 여론 수렴 및 경찰 활동 홍보, 기타 사이버 정책관련 경찰 협력 등의 임무수행을 통해 사이버 공간의 평온한 치안 유지에 큰 기여를 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악성 프로그램 유포자 제보, 불법·유해사이트 신고 등 활발한 활동을 한 기존 누리캅스 위원인 정완 한국사이버범죄연구회 회장을 비롯해 7명 위원이 감사장을 수여받았으며, 홍보대사로는 배우 조연우씨와 황인영씨 그리고 ‘천재 테란’으로 유명한 프로게이머 이윤열 선수가 위촉됐다.


한편 이날 제4기 서울지방경찰청 누리캅스 발대식에서는 결의문 낭독자로는 와이즈시엔에스 안정훈 사원과 함께 이니텍 박한나 암호모듈프로그래머가 결의문을 낭독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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