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캠프, “일본 보안시장 견인하는 업체로 발돋움할 것” | 2010.04.28 | |
‘Document Security’, 일본 ITR 발표결과 “IRM시장에서 1위 차지”
소프트캠프 측에 따르면, 지난 15일 일본 IT 리서치·컨설팅 전문기관 ITR이 발표한 ‘ITR Market View:컨텐츠 관리시장 2010’ 보고서에 따르면 ‘Document Security’가 일본 IRM시장에서 출하금액 기준 40.9%라는 주목할만한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차지했다는 것. ‘Document Security’는 소프트캠프의 현지 파트너사인 알프스 시스템 인테그레이션이 일본 시장 내 총판을 담당하고 있으며, 조직 내 중요 정보에 대한 암호화, 다양한 사용자 접근 및 사용권한 제어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해당 보고서는 “일본 IRM 시장은 2009년도 매출은 전년대비 35.8%증가로 대폭적인 성장이 되었고, 소프트캠프가 개발 공급하고 있는 ‘Document Security’는 다양한 보안 기능으로 급속히 도입 실적을 확대하고 있어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동시장의 CAGR(2009~2014년도)는 14.9%로 컨텐츠 관리 시장에서는 가장 높은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고 분석하고 있다고 소프트캠프 측은 설명했다. 또한 소프트캠프 측은 보고서 결과는 해당 벤더가 스폰서로 참여하지 않은 ITR 자체 공식 집계 조사라 더욱 공신력을 가지며, IRM시장 외에도 ECM(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문서관리, WCM(Web Content Management), 전문 검색 SW 시장의 조사 결과가 수록돼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김유진 소프트캠프 동경지점장은 “일본 시장은 소프트캠프가 설립초기부터 심혈을 기울여 진출한 시장이다. 11년간 꾸준히 공략해온 노력의 진가를 발휘하는 순간인 것 같다”고 밝히며 “기존에는 조직 내부에서 유통되는 업무데이터에 대한 보안이 이슈가 되었다면 이제 다양한 외주업체 및 거래처와 주고 받는 업무데이터에 대한 보안 이슈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유진 동경지점장은 “소프트캠프의 문서보안제품인 ‘Document Security’가 제공하는 다양하고 유연한 보안정책과 뛰어난 안정성이 일본시장의 보안수요를 충족시키면서 괄목할만한 시장 확대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에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시장에 탄력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글로벌기업으로 우뚝 서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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