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 1분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12% 성장 | 2010.04.30 |
가상화 및 네트워킹 기술 분야 전문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kr CEO: 마크 템플턴, Mark Templeton)는 2010년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시트릭스는 2010년 3월 31일 마감된 회계연도 2010년 분기 결산에서 1분기 매출이 4억 1천 4백만 달러로 3억 6천 9백만 달러였던 지난 해 동기 대비 12% 성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분기 중 순이익은 7천 5백만 달러(주당 0.40달러)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이번 분기 시트릭스 신제품 출시와 매출 향상에 따른 것이다. 2010년 1분기 시트릭스는 가상 데스크탑 솔루션인 시트릭스 젠데스크탑 4(Citrix® XenDesktop® 4) 기능 팩(Feature Pack 1)을 출시했다. 시트릭스 젠데스크탑 4는 인포월드 선정 가상 데스크탑 부문 올해의 기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PC, 맥, 랩탑,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도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한 시트릭스 젠앱 6(Citrix® XenApp® 6)를 출시하였다. 시트릭스는 2010 회계연도에 17억 6천 5백만 달러에서 17억 8천만 달러의 매출(Net revenue)을 기대하고 있다. 시트릭스의 CEO 마크 템플턴(Mark Templeton) 사장은 “가상화, 네트워크 및 협업 등 시트릭스의 전략적인 시장을 견인하며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라며 “IT트렌드가 기존 분산 컴퓨팅에서 가상 컴퓨팅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만큼, 앞으로 시장에서 시트릭스의 리더십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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