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BIG-IP v10.2 출시로 온-디멘드 IT 구현 | 2010.05.03 |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분야 전문기업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김인교 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BIG-IP v10.2 소프트웨어를 새로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확장을 구현하고, 서비스 공급업체로 하여금 다이내믹 서비스 모델을 통한 ‘온-디멘드 IT(On-Demand IT)’의 혜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준다. F5는 고객들의 ‘온-디멘드 IT’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및 보안, 최적화, 데이터관리, 인프라스트럭처 제어의 개별적인 기술을 통합하게 하는 방식을 도입했으며, 이는 진정한 유연성, 가상화의 민첩성,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이 요구된다. 따라서 새로이 출시된 BIG-IP v10.2는 F5의 풍부한 솔루션 포트폴리오 안에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및 데이터 서비스를 통합하는 전략에서 출발했다. 최대가치 창출 위한 엔터프라이즈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 프로젝트 조화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프로젝트의 진정한 혜택은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통합, 그린 IT 및 IT/비즈니스 융합과 같은 단일 계획에서 벗어나 새롭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통합하는 전체적인 아키텍처로 나아갈 때 얻을 수 있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김인교 지사장은 “오늘날 클라우드는 차세대 IT로 진화하고 있다.”라며 “기업들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든,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취하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온-디멘드 이동성, 통합, 자동화에 대한 통합된 아키텍처의 도입이다. F5는 고객들이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는 동시에 확장 및 재사용함으로써 공공 클라우드 아키텍처 모델을 구현하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통합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액세스 컨트롤, 최적화의 클라우드 확장 F5는 다양한 벤더들의 솔루션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식으로 다이내믹 서비스 모델에 근거하고 있다. 예를 들어, F5의 가상화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플랫폼은 고객들이 현재의 운용모델을 데이터센터 및 호스팅 제공업체, 클라우드 환경에 중단 없이 확장할 수 있도록 해주며 기존에 구축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와 동일한 설정, 기능, 컨트롤을 활용한다. 또한 F5의 통합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아키텍처는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특정 IT 요구사항과 비즈니스 요구에 따라 사용자 액세스를 제공하는 중앙집중식 보안 집행 정책을 보다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F5의 BIG-IP 엣지 게이트웨이(Edge Gateway) 솔루션은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전통적인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모두 활용하는 다이내믹 서비스 모델 내에서 액세스 및 보안, 최적화 등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관리를 간소화하도록 해준다. 통합 파트너 솔루션으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가치 향상 F5의 다이내믹 서비스 모델의 비전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VM웨어(VMware) 등과 같은 기술 파트너들과의 협력에 의해 고무된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다이내믹 컨트롤 플레인 내에서 가상화 관리, 엔드유저 성능 모니터링 및 관리 솔루션을 통합하도록 해준다. 또한 이는 공동의 고객들에게 엔드유저 만족을 향상시키는 툴을 제공하고, 기업들이 가상화 및 클라우드 모델을 활용하여 SLAs을 추적하는 실시간 성능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BIG-IP v10.2는 현재 구입이 가능하다. 관련 제품 및 기능 모듈을 비롯하여 궁금한 사항은 www.f5.com/products/big-ip/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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