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생활보호시스템 모아온, 개인전용 문자사서함 무료제공 | 2010.05.03 |
휴대폰번호 대신할 문자만 받는 개인전용번호 문자사서함 문자링 모아온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철호 www.moaon.net)는 2010년 4월 20일부터 자사 홈페이지에서 문자 사서함 자동 생성기를 통해 서비스 사용료가 월 2,000원(년 사용료 24,000원)인 개인전용 문자사서함 ┖문자링┖을 네티즌에게 무제한 무료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네티즌들은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연락처를 휴대폰번호를 올리고 싶어도 정보유출로 인한 스펨 피해가 두려워 엄두를 못내 자제 하고 있으나, 물물교환, 중고상품매매, 부동산 매매, 이력서, 택배송장, 물품구매 정보 기재, 인터넷 회원가입 등에 어쩔 수 없이 노출 되었던 휴대폰 번호로 인해 자신의 휴대폰정보가 외부로 유출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시달려 온 게 사실이다. 이러한 점에서 착안한 모아온커뮤니케이션즈(www.moaon.net 대표 김철호)에서는 방송국에서 쓰는 "사연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1234"과 같이 개인들도 문자사서함을 하나씩 가지고 공개된 자리나 직접통화가 불필요한 일방통보형 메시지 전달을 원 할 경우에는 휴대폰번호 대신 문자사서함 번호 ┖문자링┖을 오픈하여 휴대폰 번호는 불특정 다수로부터 보호를 할 수 있게 하였다고 밝혔다. ┖문자링┖은 문자사서함 번호로 문자를 보내면 문자사서함 주인 휴대폰으로 그 내용이 전달되어 문자사서함 주인은 문자사서함으로 날라온 내용을 자신의 휴대폰으로 볼 수 있는 기술이다. 이로써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누구나 개인전용 문자사서함 번호를 따로 가질 수 있어 인터넷 상에서 피치 못해 연락처를 기재하거나 공개해야 할 상황에서는 휴대폰번호 대신 문자사서함 번호로 대처 할 수 있어, 휴대폰에 스토커가 따라 붙으면 휴대폰번호를 바꾸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문자사서함에 스토커가 달라 붙을 경우 언제든지 버리고 바로 새로운 번호를 가지면 되기 때문에 유명 연예인들도 문자사서함을 하나씩 가지는 추세이다. 특히 김철호 대표는 문자사서함은 휴대폰이 아닌 문자발송기로 대량 발송하는 문자는 일체 받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사서함번호를 노출해도 스펨문자로부터 완벽히 해방된다고 밝혔다. 문자사서함 번호는 http://www.moaon.net 홈페이지에 들러 누구라도 하나씩 가질 수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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