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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텍, 스마트폰 활성화로 1분기 매출 56억원 2010.05.03

정보 보안 및 금융 IT 서비스 전문기업 이니텍(대표 문정식 www.initech.com)는 올해 1분기에 전년동기대비 5.2% 성장한 56억 44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의 활성화에 따른 관련 매출의 증가에 따른 것이다.


또한 영업이익과 당분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00.0%, 247.2% 증가한 각각 505백만원과 1,133백만원을 달성했다. 이는 신규사업 진출과 사업구조 개선 및 비용절감을 통한 수익개선 노력과 지분법이익이 반영된 결과이다.


이니텍 관계자는 “1분기는 대체적으로 기업들의 IT에 대한 투자가 소극적인 시기이며 올 1분기에는 당초 계획됐던 수주가 지연됨으로써 매출액이 감소할 수 있었지만 최근 스마트폰의 활성화에 맞춰 적극적인 영업을 진행한 결과 관련매출이 증가하여 전년동기 대비 5%의 매출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스마트폰과 관련 매출의 확대를 위한 전략적인 영업진행 및 최적의 보안 솔루션과 안전한 금융 서비스의 제공을 통한 기존사업의 강화를 통해 최고의 실적을 기록할 수 있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니텍은 스마트폰과 관련된 영업뿐만 아니라 Mobile Web 보안 관련 사업 및 제3금융권 신규시장 진출 등의 사업 기회를 통해 매출액 증대 및 수익 제고에 혼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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