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보원, 2010년도 ‘제1차 OTP표준화위원회’ 개최 | 2010.05.03 |
금융보안연구원(원장 곽창규) 최근 금융보안연구원 15층 대회의실에서 2010년 ‘제1차 OTP표준화위원회’를 개최하고, 순천향대 염흥렬 교수를 비롯한 5명의 외부 전문가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2010년 표준화위원회 추진계획과 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OTP표준화위원회는 국내외 표준화 기구/단체에서 주요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구성되어 OTP표준 규격에 대한 기술자문을 수행하는 기구이다. 이날 회의에서 금융보안연구원은 자체 개발한 OTP인증기술에 대한 검증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표준화위원회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였다. 금융보안연구원은 회의결과를 토대로 국내외 표준안을 개발하여 OTP기술의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금융보안연구원 곽창규 원장은 “최근 IT신기술에 기반한 다양한 형태의 전자금융서비스가 확산됨에 따라 새로운 인증기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면서 “OTP표준화위원회는 금융보안연구원과 함께 이러한 새로운 OTP인증기술의 검증 및 표준화 등 OTP기술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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