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크포인트,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26% 증가 | 2010.05.04 |
매출액 2억4천5백만 달러, 영업이익 1억3천7백만 달러
체크포인트가 2010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10년 1분기 매출액은 2억4천5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간 대비 26% 성장했으며,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이익도 26% 증가한 1억3천7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분기와 같은 56%이다. 또한,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주당순이익은 0.55달러로 지난해보다 22%가 증가했다.
체크포인트 길 슈웨드 회장은 "2010년 1분기에 전 지역에 걸쳐 고른 성장을 보이면서 매출액과 주당순이익(EPS : Earnings Per Share)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소프트웨어 블레이드 아키텍처는 서비스 부문(기술지원) 매출을 견인하면서 당사의 매년 갱신을 기반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블레이드가 지속적으로 본 사업궤도에 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크포인트코리아 조현제 사장은 "지난 1분기에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데스크톱 가상화를 위한 아브라(Abra)와 데이터손실방지(DLP : Data Loss Prevention)를 위한 DLP 솔루션 등을 선보이면서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여 최고 실적을 달성하고 시장을 확대했다. 이들 최신 기술 혁신과 보안 솔루션 출시를 통해 체크포인트는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보안을 만족시킬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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