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IDT, SH공사 정보시스템 통합유지보수·위탁운영 수주 | 2010.05.04 |
아시아나IDT(대표 김창규 www.asianaidt.com)는 SH공사 정보시스템 통합유지보수 및 위탁운영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아시아나IDT는 금호아시아나그룹 내 항공, 물류, 제조 및 건설 산업분야에서의 IT 운영 및 유지보수 경험과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에 참여했다. 이번 사업에서 아시아나IDT는 서버, 네트워크, 보안장비, 데이터베이스 등을 SLA기반 위탁운영하며, 인프라 통합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시아나IDT는 통합 운영관리 전문인력이 SH공사에 상주하여 ▲365일 24시 무중단 전산시스템 통합 운영관리 ▲서버, 네트워크, 보안, 상용SW 항목별 유지보수 관리 ▲프로세스 기반 신속한 장애처리 ▲전산시스템 운영을 위한 최신기술 이전 및 교육 ▲장애 사전예방 활동 등에 초점을 맞추고, SLA기반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SH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산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환경을 마련해 서비스 품질향상을 증대시키고, 표준화, 정보시스템 운영관리 고도화를 통해 IT자원의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나IDT 항공/인프라부문 최동남 상무는 “금번 사업 수행을 통해 공공기관으로부터 IT 아웃소싱 수행 능력을 배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IT 아웃소싱 서비스의 경쟁력을 확립하고 향후 대외 인프라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나IDT는 23개 그룹사 IT 위탁운영 및 유지보수 수행을 비롯해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환경자원공사, 서울고속도로㈜, 여성가족부, SKY72 등의 정보통신장비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해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또한 아시아나IDT는 지난 2008년 아시아나항공 본사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여 그룹계열사 IT자원을 통합·운영하고 있으며, 사전에 위험요소를 인지하는 최첨단 영상·음성경보시스템을 통해 장애를 예방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활용하는 등 IT 아웃소싱 서비스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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