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융합보안과 사이버테러,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 2010.05.06 |
융합보안 컨퍼런스 및 한국사이버테러정보전학회 학술대회 개최 5월 7일(금) 보안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한 걸음 다가서기 위한 “제 1회 융합보안 컨퍼런스”와 “사이버테러정보전학회 제5회 춘계학술대회”가 경기도와 한국사이버테러정보전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경기산업기술보안협의회와 산업기술보호특화센터 공동 주관으로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융합보안 컨퍼런스에서는 나날이 증가하는 산업정보유출 및 해킹에 대응 하기 위하여 ‘양재수’ 경기도 정보화특별보좌관의 “유비쿼터스 경기도 실현과 경기보안산업밸리 구상”과 ‘박형도’ 한국오라클 컨설턴트의 “정보보호를 위한 최종 방어 장치로서의 DB보안”이 발표될 예정이다. 융합보안 컨퍼런스는 “융합보안”, “산업기술보호” 등 2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트랙은 이글루시큐리티 이용균 전무의 “산업기밀 유출방지를 위한 융합보안관제 기술 동향”, 헤음시스템 이경수 이사의 “보안관제 및 대외서비스 확장에 따른 정보보호 방안”, 더존정보보호서비스 이호 이사의 “기업 정보관리 실태 및 대응전략”, 아이텍테크놀러지 윤대준 상무의 “Internet Traffic Management Solution의 진화” 등의 주제로 진행 된다. 제2 트랙은 산업기술보호의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며 나날이 새로워지는 산업기술 유출방지를 위해 “경기대학교 산업기술보호특화센터”의 산업기술방지를 위한 접근제어, 보안네트워크, 법제 연구, 운영체제 등의 다양한 산업기술보호를 위한 진보된 기술들을 발표한다. 학술대회는 국방 정보보안, 해킹 및 악성코드, 네트워크 정보보안, 정보보안 응용 등 4개의 트랙을 통하여 다양한 주제를 발표하게 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일반인 뿐만 아니라, 국방대학교 및 군의 많은 참여로 국방 정보보호의 큰 발전이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IT 발전에 따른 많은 위협 요소들에 대하여 능동적으로 기업 및 정부의 민감한 자료들을 보호하고 나아가 국내 융합보안 분야에 많은 발전에 크게 기여하리라 예상된다. 아울러 이날 산·학연구협력 네트워크의 구축을 위해 경기대학교와 12개 참여 기업간의 다자간 협력협약이 체결되어 앞으로 국내의 융합보안산업의 발전을 이끌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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