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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가상 하드웨어 기반 ADC 플랫폼 신제품 출시 2010.05.06

확장된 가상 및 물리적 ADC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대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김인교, 이하 F5)는 BIG-IP 제품라인을 확장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 (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이하 ADC)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F5측은, 새로 출시된 하이엔드 어플라이언스인 BIG-IP 11050 플랫폼과 8950 하드웨어가, L4 성능을 한층 강화해 더 높은 쓰루풋을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가상화 어플라이언스인 BIG-IP 로컬 트래픽 매니저(Local Traffic Manager, 이하 LTM) 가상화 에디션(Virtual Edition, 이하 VE)의 제품 및 랩 버전을 선보였다.


이는 물리적 가상화 ADC 솔루션과 함께 엔터프라이즈와 서비스 제공업체에게 더 나은 유연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확장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제공한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김인교 지사장은 “고객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환경은 물리적인 ADC와 가상화 ADC 모두를 활용하는 것”이라며 “하이브리드 방식은 고객들이 가상화 어플라이언스의 유연성 및 손쉬운 적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물리적 ADC로 높은 쓰루풋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 업무처리를 지원하고, 복잡한 인프라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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