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로니스코리아 설립...초대 서호익 지사장 임명 | 2010.05.06 |
기존 대표 사무소를 지사로 승격, 국내 고객 및 채널 지원 강화
아크로니스(대표 빌 테일러-먼트포드)는 한국지사인 아크로니스 코리아를 설립하고, 초대 지사장으로 아크로니스 아시아의 마케팅/채널담당 서호익 상무를 승진 발령한다고 6일 밝혔다. 재해 복구 및 백업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아크로니스는 그간 아크로니스 아시아로 운영되던 AP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면서, 동시에 한국에는 지난 2006년부터 대표 사무소 형태로 운영되어 왔던 것을 이번에 지사로 승격하여 국내 고객 및 채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초대 서호익 지사장(40)은 지난 2008년 마케팅/채널 총괄 상무로 아크로니스에 합류했다. 서호익 지사장은 아크로니스에 합류하기 전까지 필리핀항공에서 전략IT사업실을 총괄한 바 있다. 특히 P&G, 오라클 등 다국적 기업에서 16년간 마케팅 및 사업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비즈니스전략 및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아크로니스 코리아 서호익 지사장은 "아크로니스의 초대 한국 지사장으로 선임된 것에 큰 감사와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이번 한국지사 설립을 통해, 본사의 한국 시장에 대한 중장기적인 투자 지원을 받아 국내 고객 및 채널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글로벌 IT 벤더들과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비즈니스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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