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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아모레 퍼시픽에 토탈 온라인 운영 서비스 제공 2010.05.10

아모레퍼시픽 국내외 25개 웹사이트 통합 운영 및 온라인 기획 지원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온라인 비즈니스 전반에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서포트센터(Online Support Center, 이하 OSC) 운영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IBM이 아모레퍼시픽에 제공하게 될 OSC 운영 서비스는 기존에 단순히 정보만 제공하던 웹사이트 운영 방식을 한 단계 발전시킨 새로운 방식의 토털 운영 서비스다.


한국IBM은 각각 별도로 운영되던 아모레퍼시픽의 25개 전사 웹사이트들을 통합 운영 및 관리함에 따라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웹사이트 컨텐츠 품질을 관리한다. 또, 흩어져있던 온라인 비즈니스 성과 데이터 및 고객의 행동 패턴, 시장현황 데이터 등을 IBM의 온라인 비즈니스 전문 컨설턴트가 분석해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한다.


아모레퍼시픽은 한국IBM의 OSC 운영 서비스를 제공 받아 세일즈, 마케팅, R&D 등 비즈니스 활성화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또 온라인 조사를 활용해 고객경험을 관리하고, 요구사항을 재빨리 파악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하고 고객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모레퍼시픽 웹전략팀의 손재덕 팀장은 “IBM의 온라인서포트센터(Online Support Center) 운영 서비스를 활용해 온라인 통한 고객 경험 관리와 온/오프라인 동반 성장모델 실행을 위한 온라인 전략, ‘AP 2.0’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 이라며 “온라인 마케팅의 선순환 체계를 마련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온라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신속성 및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IBM MBPS 김영호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최초로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토탈 아웃소싱한 사례로 온라인을 통한 성과분석 및 관리를 통해 온라인을 비즈니스의 성공수단으로 활용 가능하게 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며 “IBM의 앞선 온라인 비즈니스 전략과 리더십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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