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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올해도 ‘정품당당한 온라인 세상 만들기 캠페인’ 실시 2010.05.11

현재 약 8천여명 네티즌 참여...5월말까지 진행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영만, 이하 ‘SPC’)는 2009년 온라인 상에서의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네티즌과 함께하는 ‘정품당당한 온라인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달 간 진행된 캠페인 결과 총 1만 5,633명의 네티즌이 참여, 이주 노동자 센터·지역 아동 센터 등 총 6개 단체에 컴퓨터 및 IT 기자재가 지원됐다.


올해도 SPC는 2009년에 이어 IT 나눔을 통한 ‘정품당당한 온라인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정품당당한 온라인 세상 만들기 캠페인’은 IT 기술과 인프라 발전을 통한 빠르고 편리한 정보 공유 기술로 점차 심화되고 있는 온라인 상에서의 저작권 침해 문제를 개선시키기 위해 SPC에서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저작권 보호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네티즌에게는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의 사이버 머니 ‘콩’이 지급되고, 이는 컴퓨터 및 IT 기자재가 필요한 단체에 네티즌의 자발전인 기부로 이어지게 된다.


지난 4월 26일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을 기념하며 시작된 ‘정품당당한 온라인 세상 만들기 캠페인’은 현재 약 8,000여 명의 네티즌 참여가 이뤄졌으며 5월말까지 진행된다.


이에 김영만 SPC 회장은 “온라인에서의 저작권 보호는 곧, 건강하고 당당한 정보 유통의 장을 만드는 첫걸음이다”라고 말하며, “SPC는 일반인들의 온라인 상에서의 올바른 저작권 인식 개선은 물론, IT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또한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SPC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북한 이탈 주민을 위한 컴퓨터 지원 및 정보화 소외 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 및 보급 지원, 법무부와 함께 소년원 학생들의 IT 기자재를 지원하는 등 꾸준한 IT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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