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대 정완 교수, ‘IBC 세계인명사전 2010’에 등재 | 2010.05.11 | |
IBC로부터 ‘21세기 탁월한 지식인 2천명 중 한 사람으로 선정
지난 해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2010’에도 등재된 정완 교수는 국내 사이버범죄 분야의 연구가로 제1회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대통령표창), 국무조정실장 표창, 서울경찰청장 감사장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법학자로서는 드물게 ‘IBC 세계인명사전 2010’에 등재가 결정된 정완 교수는 건전한 사이버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지금까지 100여 편의 사이버범죄 분야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국회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위원을 지낸 바 있고, 현재 경찰청 누리캅 위원, 사이버범죄연구회 회장,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감사, 한국인터넷법학회 기획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영국 IBC 인명사전은 마르퀴즈 후즈후, 미국 ABI 인명사전 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전 세계 과학자, 의학자 등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엄선해 프로필을 소개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