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도우 스마트폰, 폰뱅킹 이제 걱정 끝~ | 2010.05.12 |
SC제일은행, 우리은행, 외환은행 등 총 10개 은행에 서비스 [보안뉴스 길민권]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은행 서비스 등 실생활에 주로 사용되는 생활 편의형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 우 www.microsoft.com/korea)는 SC제일은행, 우리은행, 외환은행 등 국내 주요 은행에서 윈도우 폰뱅킹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윈도우 폰뱅킹 서비스를 지원하는 은행은 SC제일은행, 우리은행, 외환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기업은행 농협 등 총 10개 은행이며, 한국 씨티은행과 수협은 이달 중, 신한은행, 제주은행, 우정사업본부도 10월 내로 윈도우 폰뱅킹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로써 입출금, 계좌 거래내역 조회, 신용카드, 공인인증서에 관련된 업무 등 기존 인터넷으로 할 수 있던 업무들을 윈도우 폰으로 동일하게 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 뱅킹에 가입한 개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며, SK텔레콤 T 스토어, KT 쇼 스토어, LG텔레콤 OZ 사이트 등 각 이동 통신사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나 금융결제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센터(http://m.smartmobilebanking.com)에서 윈도우 폰으로 바로 설치 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윈도우 폰뱅킹 서비스가 가능한 윈도우 폰은 이동통신 3사의 옴니아 1,2 와 엑스페리아 X1기종이 해당된다. 국내 스마트폰 중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윈도우 폰은 PC와 비슷한 쉬운 사용 환경 및 사용자의 필요에 따른 다양한 모델을 제공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가장 잘 연동되어 일반 사용자뿐 아니라 기업용 스마트폰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정근욱 상무는 “윈도우 폰은 일과 여가 모든 부분에서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며 “윈도우 폰뱅킹 서비스로 사용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보다 편리하게 은행 업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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