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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저작권 대학생 챌린저’ 발대 2010.05.13

저작권에 대한 올바른 이용 문화 선도자 역할 크게 기대


[보안뉴스 김정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는 저작권에 대한 올바른 실천문화를 선도할 ‘제1기 저작권 대학생 챌린저 발대식’을 12일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교육원에서 개최했다.

 

 

2009년도 미스유니버시티 지(知)인 조은주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발대식에서는 제1기 저작권 대학생 챌린저들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세리머니와 함께 천재적인 양손기타연주 UCC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김용운(일명 ‘김일병’)씨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이번 저작권 대학생 챌린저는 참가신청을 한 총 310명 중 선발된 최종 50명이며, 발대식을 기점으로 16주간 온·오프라인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올바른 저작권 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항목 등을 전파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한 활동을 한 저작권 대학생 챌린저에게는 장학금(총1,50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이날 이보경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은 “대학생다운 참신한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올바른 저작물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는 저작권 대학생 챌린저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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