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씨앤피, 일체형 DRM들고 ‘월드 IT 쇼 2010’ 참가 | 2010.05.13 |
[보안뉴스 길민권] 에이씨앤피가 2010년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월드 IT 쇼(WIS) 2010에 참가해 소프트웨어 보안과 라이센싱 솔루션 ‘Sentinel HASP’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씨앤피 관계자는 “보안전문 기업인 세이프넷과 알라딘사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Sentinel HASP’는 하드웨어 기반과 소프트웨어 기반의 보안키를 하나로 통합한 솔루션이다. 128비트 AES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이 제품은 이미 프로스트앤설리반(Frost & Sullivan)의 2007년 혁신 제품상에 이어 2008년 DRM 솔루션에 수여하는 ‘2008 SIIA CODIE상’과 ‘소프트웨어 CEO선정 혁신상’을 수상함으로써 기술력이 입증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이 제품의 핵심 원리인 Protect Once – Deliver ManyTM은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제품 개발작업과 판매 유통 작업을 분리하여, 한 번의 보안 작업으로 개발팀의 추가 지원 없이도 라이선스와 보안키 관리가 가능하므로 개발에서 보안, 판매, 업그레이드라는 제품 라이프 사이클 전 단계 동안 각 담당자들의 역할에 맞게 고안되어 있다. 이 외에도, Cross-LockingTM(하드웨어키와 소프트웨어 키의 교차 사용 가능), License On ChipTM(설정된 라이센스를 보호하고 HASP HL 키 내부에 저장), Update On ChipTM (업데이트 과정을 통해 키의 내용을 변경)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은 물론, 128비트의 AES 알고리즘을 사용해 높은 보안성을 보장하고 다양한 라이선스 모델을 지원한다. 정광섭 대표는 “Sentinel HASP를 이용해 소프트웨어와 지적 재산권 보호는 물론, 다양한 라이선스 모델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제품과 가격 정책을 설정할 수 있어 사업 영역 확대와 매출 신장을 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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