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 클라이언트 사이드 가상화 솔루션 젠클라이언트 발표 | 2010.05.17 |
인텔 vPro 하드웨어 가상화 기술과 통합
[보안뉴스 오병민] 시트릭스시스템스(지사장 오세호)는 최근 클라이언트 사이드 가상화 솔루션인 ‘시트릭스 젠클라이언트(Citrix XenClient)’를 공식 발표했다. 인텔(Intel)과 함께 개발한 시트릭스 젠클라이언트는 중앙에서 관리되는 가상 데스크탑을 기업 랩탑과 PC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기존 가상 데스크탑 솔루션은 중앙 데이터센터에서 구동되는 방식으로 네트워크가 연결되어야 사용이 가능했지만, 클라이언트 사이드 가상화 방식은 사용자가 네트워크 연결이 되지 않았을 때도 가상 데스크탑을 사용할 수 있다. 젠클라이언트는 인텔 v프로(Intel vPro)하드웨어 가상화 기술과 통합, 베어 메탈(bare metal) 아키텍처를 통해 최고 수준의 성능, 보안 및 분리(isolation) 기능을 제공해 준다. 시트릭스시스템스의 회장이자 CEO인 마크 템플턴(Mark Templeton)은 “인텔, 델, HP,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주요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시트릭스는 클라이언트 사이드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젠클라이언트는 기업용 데스크탑을 안전하게 딜리버리 하면서도 사용자들은 보다 자유롭고 높은 성능을 누릴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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