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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드햇, 외환펀드서비스 대외계 시스템에 가상화 솔루션 공급 2010.05.17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 어드밴스드 플랫폼과 젠 가상화 도입


[보안뉴스 오병민] 한국레드햇(대표 오재진)은 외환펀드서비스에 비용절감 효과와 서비스 안정성까지 확보할 수 있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 어드밴스드 플랫폼과 레드햇 클러스터 스위트(RHCS), 글로벌 파일 시스템(GFS), 그리고 젠 가상화(xen Virtualization)를 함께 공급했다고 최근 밝혔다.


외환펀드서비스는 지난 2003년 4월1일 외환은행이 100% 출자하여 설립한 사무관리회사로서 수익증권, 뮤추얼펀드 등 집합투자기구에 대한 기준가격 산출, 컴플라이언스 및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외환펀드서비스에서 시스템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양영동 팀장은 “그 동안 우리 회사는 회사의 서비스 특성상 안정성과 보안성에 대한 민감함을 염두해 두고, 저비용 고효율 모두를 갖춘 시스템을 찾고 있었다”며 “그러던 중, 리눅스 기반의 시스템이 기존 환경 보다 30%이상 성과를 발휘하는 것을 확인하고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외환펀드서비스 대외계 시스템이 직면했던 기술적 과제는 가상화 환경에서의 재해복구 (DR)에 대한 인식이었다. 레드햇은 재해복구센터 환경 통합 기술 지원을 통해 이기종 복제 솔루션 및 젠 VM 복제 지원과 기존 레드햇 서버 가상화 및 재해복구 대상 증가에 따른 가상화 증설의 용이성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외환펀드서비스가 직면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이 외에도 레드햇은 시스템 테스트 환경 통합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무중단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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