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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SW 자산관리사’ 자격 시험 접수 2010.05.17

5월 31일까지 SW 자산관리사 1,2급 자격시험 접수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영만, SPC)는 SW 자산관리사 1급, 2급 자격 시험 접수를 5월 31일까지 SPC 홈페이지(www.spc.or.kr)에서 진행 중이다.


6월 13일 시행되는 SW 자산관리사 2급 응시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1급은 SW 자산관리사 2급 자격 취득 후 2년 이상의 실무 경력이 있어야 한다.


시험과목은 ‘SW 일반’, ‘SW 관련법’, ‘SW 라이선스’, ‘SW 자산관리’, ‘SW 감사(1급만 해당)’의 다섯 분야로 2급은 객관식 평가, 1급은 객관식 후 2차 주관식 평가로 치러지며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SW 자산관리사란 기업 내에서 SW의 구매부터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반적인 과정을 처리하고, SW 지적재산권과 관련한 종합적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SW 전문인을 의미한다. 최근 기업의 효율성 증대를 위한 SW 자산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SW 자산관리사 자격을 취득하려는 응시생이 꾸준히 늘고 있다.


이에 김은현 SPC 부회장은 “SW가 기업의 자산이라는 인식의 확산으로 SW 자산관리는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은 물론 점차 기업 성장의 필수요소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하고 “SW 자산관리사 자격을 취득한 인원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SW 자산관리사 자격은 향후 각 기업의 SW와 전산 관련 분야의 필수 자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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