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세계 최첨단 정보보호 선진국 만들겠다” | 2010.05.17 |
일 NISC, “국민을 지키는 정보보호 전략 결정했다!”
이것은 종래의 대응으로는 정보보호 확보가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거나, 다른 국가에서도 동일한 전략적 대응이 행하여지고 있다는 것을 고려한 결과라고 일본 언론은 보도했다. 日 NISC는 “새로운 환경 변화에 적합하게 대응하고 안전·안심할 수 있는 국민생활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 4년간 기존 제2차 정보보호 기본 계획(2009년 2월)을 포함한 포괄적인 새로운 정보보호전략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이 정책을 살펴보면, 기본 전략에는 사이버공격 발생을 상정한 정책 강화 대처 체제정비, 새로운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정책 확립, 수동적인 대책에서 능동적 대책으로 대응, 안전·안심할 수 있는 국민생활 실현, 사이버공간상 일본의 안전보장 위기관리 확보, 정보통신기술의 활용 촉진, 일본경제성장에 기여를 실현하겠다 등이다. 또 일본 NISC는 “2020년까지 인터넷이나 정보시스템 등의 정보통신기술을 이용자가 활용하는 데 있어서 취약성을 극복하고 모든 국민이 정보통신기술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고품질, 고신뢰성, 안전·안심을 갖춘 환경)을 정비해 세계 최첨단 정보보호 선진국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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