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씨카드, “이용대금 이메일로 수령해 개인정보 유출 사전방지” | 2010.05.18 | |
환경보호는 물론 개인정보 유출 사전 방지할 수 있어 유리
[보안뉴스 김정완] 비씨카드(대표 장형덕)는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용대금명세서 수령방법을 이메일로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이메일 명세서 이벤트는 비씨카드 홈페이지, 제휴 사이트 홈페이지 및 비씨카드 회원사 영업점 등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신규 가입 고객 및 기존 우편으로 명세서를 수령했던 고객 중 이메일 명세서로 신청을 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이메일 명세서로 전환 및 신규 신청하는 회원들 모두에게 피자헛 치즈바이트 퐁듀 더블바비큐(M)셋트, CGV 영화예매권, 스타벅스 카페라떼, 버거킹 치킨너겟 등 100% 당첨되는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된 경품은 휴대전화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출력한 종이쿠폰을 이용해 해당 가맹점에서 실물로 교환할 수 있다. 비씨카드는 서울시와 ‘에코마일리지 카드사업’ 협약, 한국전력공사와 ‘녹색 행복에너지 사랑나눔 공동캠페인’ 진행 등 카드업계의 녹색금융을 선도,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이메일 명세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해 왔으며 이 결과, 2006년 358만명이였던 이메일 명세서 회원은 2008년 615만명, 2010년 4월까지 757만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비씨카드 관계자는 “회원이 종이 명세서 대신 이메일로 명세서를 수령하면 에너지와 자원 절약을 할 수 있고, 환경보호는 물론 회원 개인정보의 유출 가능성 등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어 유리하다”면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이메일 명세서 신청 회원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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