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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V인증원, PIMS·스마트폰보안 등 주제로 세미나 개최 2010.05.21

20일, ‘제1회 DNV 인증원 ICT 세미나’ 개최


[보안뉴스 김정완] 리스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제적 기관인 DNV 인증원(원장 안인균)은 20일, 서울 서초동 소재 산우빌딩 지하1층 ‘휴네스홀’에서 ‘제1회 DNV 인증원 ICT 세미나’를 개최했다.

 

▲DNV인증원은 20일, ‘제1회 DNV 인증원 ICT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은 이날 구자만 다음커뮤니케이션 보안팀장이 ‘스마트폰 보안’이란 주제로 모바일 환경의 급성장, 스마트폰 확산에 따른 업무 환경의 변화, 모바일 업무환경의 다양한 취약성, 모바일 오피스 환경의 안정화를 위한 기업의 노력 등의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보안뉴스.

 

개인정보보호 규격 및 스마트폰 보안, 보안과 위험관리 등의 ICT 관련 주제로 구성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최용 DNV인증원 심사원이 개인정보보호 규격인 BS10012, 일명 PIMS(Personal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BCMS 사업연속성경영시스템 BS25999 규격(정유경 DNV인증원 선임심사원) ▲스마트폰 보안(구자만 다음커뮤니케이션 보안팀장) ▲보안과 위험관리(김양욱 KCC시큐리티 이사) ▲기업의 사회적책임 ISO26000 규격(김동환 DNV인증원 본부장) 등의 주제발표가 이루어졌다.


한편 DNV(Det Norske Veritas)는 전세계 여러 시장의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위험 관리 서비스로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DNV는 많은 위험요소가 내재돼 있는 산업에 있는 기업들로 하여금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질 높은 서비스 및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1864년 노르웨이에서 처음 설립된 이후, 오슬로에 본사를 두고 현재까지 여러 영역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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