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롯데정보통신, 데이터센터에 학생들 초대 | 2010.05.26 |
[보안뉴스 장성협]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이 유빗센터(데이터센터)에 국내 정보보호 관련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모델로 평가받는 유빗센터는 365일 24시간 쉬지 않는 무중단 운영체계와 최첨단 시설로 이뤄졌다. 또한 출입보안과 정보자산에 대한 불법적인 침입 및 정보유출을 막을 수 있는 운영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런 선진형 데이터센터를 체험하고자 국내 정보보호 관련학과 학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15개 대학교 700여명의 학생이 다녀갔다. 한국의 앞선 정보화 기업 및 관련 비즈니스를 소개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보안뉴스에서 직접 동행해 봤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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