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RI, 27일 ‘ETRI 동문포럼’ 개최 | 2010.05.26 |
연구원과 동문간 상생협력 및 IT기술 발전방향 발표 및 토의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흥남, ETRI)는 오는 27일, 연구원 퇴직 동문과 직원간의 화합 및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2010 ETRI 동문포럼(Homecoming)’을 연구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ETRI는 ‘동문총회’를 시작으로 ‘직원 관현악 동호회 환영행사’ 후 ‘2010 ETRI 동문포럼’ 및 ‘OPEN 연구시설 투어’, ‘동문들과 함께 하는 만남의 장’ 등 동문과 직원이 다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동문포럼에서는 연구원의 ‘동문기업에 대한 지원서비스 및 상생프로그램’에 대한 발표와 함께 동문 측에서는 벤처기업인 이노와이어레스 정종태 대표이사의 ‘성공적인 벤처기업’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일영 부총장의 ‘외부에서 바라보는 ETRI’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에 김흥남 ETRI 원장은 “연구원을 ‘IT 국가대표’로 발전할 수 있게 지대한 공헌을 한 동문들과 함께 발전된 ETRI의 모습과 ETRI의 미래, 대한민국의 IT미래에 대해 소중한 고견을 청취함으로써, 대한민국의 IT 발전에 더욱 매진하는 연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행사에는 연구원 역대 임원이자 동문인 최순달 전 체신부장관, 백영학 전 소장, 양승택 전 정보통신부장관, 임주환 현 한국디지털케이블연구원장, 최문기 KAIST 교수를 비롯해 동문회장인 박항구 현 소암시스텔 회장, 동문회 임원인 백의선 경기대 교수 등 퇴직 동문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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