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저작권클린포럼, 6월1일 ‘웹하드 저작권 문제’ 논의 | 2010.05.26 |
┖웹하드 저작권, 이대로 좋은가?┖ 주제로 태영T아트홀서 개최
[보안뉴스 김정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이사장 서훈)는 ‘제2회 저작권클린포럼’을 오는 6월 1일 여의도 태영T아트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웹하드 저작권, 이대로 좋은가?’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웹하드의 불법복제물 유통현황을 점검하고, 소비자가 합법적이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와 저작권 신탁관리단체, 문화산업 관련기업, 온라인 콘텐츠 사업자, 문화콘텐츠 생산자 및 이용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서 이규호 중앙대 법과대학 교수와 이성환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팀장, 김혜창 한국저작권위원회 팀장은 각각 ▲공유형 웹스토리지와 저작권 ▲웹하드 저작권 침해 현황 ▲웹하드 정책 방향 등의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발표에 이어 김종원 상명대 교수, 양원호 디지털콘텐츠네트워크협의회 회장, 신한성 영화인협의회 운영위원, 이숙환 인간교육실연학부모연대 위원장, 이도구 SBS콘텐츠허브 과장이 종합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에 서훈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은 “웹하드는 타 서비스에 비해 저작권 침해에 있어 취약한 부분이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포럼 사전등록은 클린사이트 홈페이지(www.cleansite.org)를 통해 가능하며, 발제문은 포럼 자료실에서 6월 3일부터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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