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IBM DB2+POWER서버 조합 최고 성능 기록” | 2010.05.27 |
TPC 벤치마크 테스트서 DB2, POWER서버 조합 최고 퍼포먼스 기록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공신력 있는 성능 평가 기관으로 알려진 TPC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IBM DB2와 POWER 서버의 조합이 최고의 성능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발표된 TPC의 서버 시스템 코어 별 분당 업무 트랜잭션 처리량(tpmC) 평가 비교에 따르면 IBM의 DB2와 POWER 서버의 조합이 타 조합의 시스템 대비 최대 75%이상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였다는 것. 이에 한국IBM에서 DBMS를 총괄하는 이관호 사업부장은 “이번 평가 결과에서 DB2와 POWER의 뛰어난 성능이 입증됐다”며 “DB2의 최적화된 기술, 최고의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최근 기업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경쟁사에서 DB2로의 윈백 및 수주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 기존 데이터베이스 시장에서 IBM이 가시적인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IBM은 작년 6월 오라클 DBMS에 대한 99% 호환성과 최적화된 압축 기술 등을 최대 강점으로 하는 DB2 9.7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 이후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시장을 공략해왔다. 한편 이번 TPC 결과를 기념해 한국IBM은 최적의 데이터베이스 환경을 갖추고자 하는 대기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9월 15일까지 IBM POWER와 DB2를 함께 도입하는 고객에게 약 30%의 특별 할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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