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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실천협의회, 28일 ‘제1회 운영위원회’ 개최 2010.05.27

개인정보보호 도우미 지원, 워크샵 개최 등 역량 강화 추진


[보안뉴스 김정완] 최근 개인정보 유출 및 오·남용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정보통신망법 준용사업자 및 관계 협회로 구성된 ‘개인정보보호 실천협의회(회장 남상만, www.ppc21.or.kr)’는 오는 5월 28일 정부종합청사 CS룸에서 2010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


‘개인정보보호 실천협의회’는 개인정보보호 강화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기업체들이 자발적인 의지로 조직된 협의체로써, 지난 2009년 5월 창립식을 갖고 민간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자율적인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구현’을 비전으로 하는 2010년 사업추진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에 개인정보보호 실천협의회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는 법에 따른 규제에 앞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활용하는 기업의 자율적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개인정보보호 실천협의회가 민간부문의 자율적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선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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