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코트, 클라우드 SaaS 도입 관련 설문조사 결과 발표 | 2010.05.31 |
인포네틱스 리서치에서 최근 발표한 시장 점유율 보고서
블루코트 코리아(지사장 전수홍)가 중앙집중형 데이터센터 또는 본사에서 클라우드 기반 SaaS(Software as a Service) 애플리케이션의 사용과 지사 인터넷 트래픽 백홀 사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사 인터넷 트래픽 백홀은, 지사에서 인터넷 사용시 본사 네트워크를 통해서 인터넷에 연결되는 것으로 본지사간 네트웍 성능을 저하시키는 큰 요인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인터롭 2010에서 150여 명의 IT 및 네트워크 관리자를 대상으로 개별 설문으로 블루코트에 의해 진행됐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 3명 중 1명의 응답자(32%)가 5개 또는 그 이상의 SaaS 애플리케이션 또는 기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리고 응답자의 약 54%가 2개 또는 그 이상의 SaaS 애플리케이션 또는 기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응답자의 34%만이 현재 그 어떤 SaaS 애플리케이션 또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지 않다. 응답자의 68%는 현재 지사 인터넷 트래픽을 백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응답자의 32%가 현재 지사에서 ‘다이렉트-투-더-넷(Direct-to-the-net)’ 또는 분할-터널(Split-tunnel) 인터넷 접속 방식을 취하고 있다. 또한 응답자의 거의 45%가 5개 미만의 지사를 갖춘 회사에서 IT 또는 네트워크 관리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응답자의 30%는 30개 이상 지사에서, 나머지 25%는 5개 또는 30개 지사에서 각각 지원하고 있다고 답했다. 블루코트 코리아의 전수홍 지사장은 “최근 기업들이 SaaS 또는 기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도입함에 따라, 그들의 네트워크 전략을 전면 재검토 하고 있다”라며, “크리티컬 한 서비스 또는 애플리케이션이 기업 인프라 외부에 있을 때, 기업은 반드시 기업 내부를 오가는 크리티컬 한 트래픽에 대한 규명, 우선순위 또는 가속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고려해야 한다. 전통적인 WAN 최적화는 SaaS 또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최적화하지 못하며, 지사 인터넷 트래픽에 대한 백홀 역시 성공 가능성이 적다”라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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