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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원장, IT관련 협회 간담회 “협회가 IT발전 기둥” 2010.06.01

[보안뉴스 길민권]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6월 1일(화) IT 업계와 소통을 강화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한국해킹보안협회·한국방송작가협회 등 방송통신위원회 소관 10개 IT 관련 협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IT 발전을 위해서는 산업현장의 폭넓은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는 최 위원장의 의지에 따른 것이다.


최 위원장은 “IT가 전문적인 분야라고 하지만, 기술·보안·문화·콘텐츠 등 여러 분야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발전할 수 있다”며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각 협회 대표가 최선을 다 해주기를 당부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TV전자상거래와 양방향 광고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송통신 전문인력 양성, 클라우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보안·인증체계 마련과 홍보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였다.


이에 최 위원장은 “제안된 의견들을 정책수립에 반영하는 등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도우미 역할을 하겠다.”고 화답하며, IT강국으로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협회가 정부정책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연결하고 받쳐주는 기둥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며, IT관련 협회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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