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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HC, 안드로이드폰 전용 해킹 방지 솔루션 출시 2010.06.03

스마트 폰 전자금융서비스를 위한 드로이드 엑스 출시


보안 컨설팅 및 모의해킹 전문업체 NSHC(대표 허영일, www.nshc.net)는 안드로이드폰 백신 솔루션 드로이드 엑스(Droid-X)를 출시하였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급증과 함께 더불어 다양한 보안 위협 요소의 증가로 스마트 폰 사용자를 보호 하기 위한 보안 솔루션으로서 안드로이드 폰에 설치 운영이 가능한 전용 백신이다.

 

회사 측은 “드로이드엑스(Droid-X)는 백신기능 이 외에 스마트 폰 해킹여부 실시간 감시, 피싱 차단, 자동 위험 파일 분석 및 외부 저장미디어에 대한 안전 점검 기능까지 제공하는 매우 편리한 제품”이라면서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용 인증·암호화 툴킷과 스마트폰 OTP 등 다양한 기업용 및 개인용 프로그램으로 지속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스마트폰 전자금융서비스 안전대책(△전자금융거래 부문, △기술적 침해대응 부문, △취약점 모니터링 부문)’에 부합되는 제품으로써, 전자금융 거래시 이용되는 인증서 및 보안키 등의 개인금융정보를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스마트폰의 안정성 점검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어 더욱더 안전한 전자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NSHC는 스마트 폰 키 입력 보안 솔루션 및 아이폰 해킹 방지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출시하여 국민은행, 하나은행 외 다수의 고객사에게 성공적으로 제품 적용을 마친 상태이다.

 

드로이드엑스(Droid-X)는 이스라엘에 본사를 두고 있는 Droid Security 사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제품을 공동으로 개발 하였으며, 현재 전 세계 160 만명의 사용자가 해당 백신을 사용 하고 있고, 10여 종의 안드로이드폰에 최적화 되어 공급되고 있다.

 

NSHC의 허영일대표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스마트폰 보안솔루션 개발도 여러 기업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며 “스마트폰은 사용환경이 PC와 유사하여 PC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보안문제에 노출되어 있지만 보안 대책이 미비한 수준”이라며 “이번 백신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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