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김준호 중앙전파관리소장 “최상의 전파·방송통신 환경 만들 것” | 2010.06.03 |
[보안뉴스 장성협] 미디어학자 마셜 맥루헌이 ‘글로벌 빌리지’(global village) 즉 ‘지구촌’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지 56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통신과 전파는 눈부신 발전을 이뤘으며 본격적인 유비쿼터스 시대를 맞아 방송통신을 이용하는 서비스가 일상화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60여 년간 전파 파수꾼으로 방송통신의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온 중앙전파관리소. 이곳에서는 전파감시업무 무선국의 허가·검사, 방송·통신사업자의 불공정행위조사, 불법스팸 단속 등 전파·방송통신 종합관리 업무로 전파지킴이의 역할을 지금까지 완벽히 수행하고 있다. 이에 보안뉴스에서는 김준호 중앙전파관리소 소장을 만나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중앙전파관리소의 모든 것을 들어봤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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