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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국가보훈처와 ‘사랑의 그린 PC 보급’ MOU 체결 2010.06.04

[보안뉴스 길민권] 한국정보화진흥원(NIA·원장 김성태)과 국가보훈처(MPVA·처장 김 양)가 3일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국내 보훈가족 및 참전국을 대상으로 ‘사랑의 그린PC 보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한국전쟁 60주년을 계기로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내 보훈가족과 참전국 용사들의 은혜에 보답하는 것은 물론이고 정보화 기반 확산과 혈맹국 간의 우의 증진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는 지난 1997년부터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에서 기증 받은 불용PC를 양품화하여 국내 정보취약계층과 해외 저개발국가에 지급하는 ‘사랑의 그린PC 보급’ 사업을 전개해 왔다.


이 사업을 통해 국내·외 정보격차해소와 한국의 IT 선진문화를 알리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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