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울림정보, 5G/10G급 고성능 방화벽 영업 호조 | 2010.06.04 |
2분기 들어 공공 및 금융기관에 납품 늘어
[보안뉴스 오병민]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은 5G/10G급 방화벽의 공공/금융기관 도입 확보에 나섰다. 회사측은 광주북구청, 한국도로공사, 해군본부, 수협은행 등 공공 및 금융기관에 5G/10G급 방화벽 ‘시큐어웍스 V4.0/V5.0’을 잇달아 공급, 2분기 들어 영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는 지난 해 11월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조달청 프로모션 등 활발한 영업을 펼쳐 온 성과로, 국내용 CC인증을 획득한 이후 공공분야를 비롯하여 최근 수협은행 등 금융권 사이트에 5G/10G급 방화벽이 공급되어 올 해 30여개 고객 사이트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네트워크 보안의 핵심 제품으로 자리잡은 고성능 방화벽은 시스템 고도화 및 보안제품 도입이 빠른 공공시장에서 그 수요를 선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그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동혁 어울림정보기술 대표는 “제품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하드웨어 아키텍처부터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대폭적으로 변경하는 한편, 증가되는 대용량 트래픽과 대역폭에 따라 시장에서 요구하는 고성능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제품을 변모해나겠다”며 “고성능 방화벽/VPN 전용 솔루션과 침입방지 보안솔루션을 원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확대 등의 전략적인 영업을 강화화여 올 해 300억원의 매출 달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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