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무사, 8일 ‘국방정보보호 컨퍼런스’ 개최 | 2010.06.07 | |
국내 처음 공식적 주한민군사 ‘미 사이버 안보 전략’ 발표 등
특별강좌를 비롯해 해킹시연/첨단 정보보호 제품 전시 등이 이루어지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특별강좌로는 ▲미국 사이버 안보 전략(주한미군사 Dr. Heath) ▲안전한 모바일 환경 구축 방안(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 등이 발표될 예정이며, 오해석 청와대 IT 특보의 기조연설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국가적 차원의 사이버 전문인력 양성 및 관리방안’이란 주제로 임종인 한국정보보호학회장의 사회로 정부 및 산·학·연 대표 등 패널들의 패널토의가 펼쳐질 얘정이다. 그리고 ‘사이버 정책 세션’에서는 ▲스마트폰 기회와 위협(KISA) ▲전자정부 구축과 정보보호(행정안전부) ▲사이버 역기능 실태와 대응방안(방송통신위원회) ▲선진국의 국가 암호기술 정책(고려대) 등이, ‘보안기술 세션’에서는 ▲생체인식 등 바이오 기술(한국정보통신기술원) ▲클라우딩 컴퓨터 구축과 정보보호(서울여대) ▲최신 해킹기법과 대응기술(국가보안기술연구소) ▲국체 해킹방어대회 후기(KAIST GoN) 등이 발표될 예정이며, 이외에도 방산업체관계관과 장병을 대상으로 각각 비공개의 ‘방산보안 세션’과 ‘군 전용 세션’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숭실대학교 대학원생들의 스마트폰 해킹 기술 시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KISA 주관으로 20여개 정보보안 업체들이 부스를 마련해 첨단 정보보호 제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지난 5월 4일 오전 9시20분부터 18시까지 기무사 국방정보보호교육센터에서 개최된 해킹방어대회에 대한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개최될 계획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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