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그린 데이터센터통한 비용절감 방안 제시 | 2010.06.09 |
이달 16일 제 4회 IBM Green IT 컨퍼런스 개최 그린 데이터센터 및 그린 IT 솔루션 포트폴리오 집중 분석 [보안뉴스 길민권]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오는 16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그린 데이터센터 사례 분석과 구축 전략을 제시하는 제 4회 IBM Green IT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그린 앤 스마터 데이터센터(Greener & Smarter Datacenter)’를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그린을 통해 성장과 비용절감을 이룬 사례들을 시설, 시스템, 관리 측면으로 나눠 집중 분석한다. 또 비즈니스 요구에 맞게 통합 모니터링 및 관리가 가능한 스마터 데이터센터의 전략을 공유하고 구축 및 운영 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송도 IBM 비즈니스 파크, 미국의 리서치 트라이앵글 파크(Research Triangle Park) 등 세계적인 그린 데이터센터 모범 사례와 데이터센터 통합 및 이전 전략과 성공사례도 공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래형 스마터 데이터센터를 구성하는 에너지 효율적인 시스템, 워크로드 최적화 시스템들을 설명하고 점차 융합되고 있는 IT 인프라 환경에서 운영 효율성과 가용성을 높일 수 있는 최신 관리 기술이 발표된다. 특히 오픈 아키텍처, 턴-키 형식으로 장소에 제한 없이 설치가 가능한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PMDC(portable modular Datacenter)도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한국IBM은 또한 IT 탄소 관리를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핵심 방안으로 삼아 에너지 효율성을 제고하고 탄소 관리 과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방법론도 제시할 예정이다. www.ibm.com/events/GreenITConference에서 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 마감은 6월 15일(화) 오후 1시 까지다. 자세한 행사 문의는 한국IBM 통합마케팅본부(02-3781-7800)로 연락하면 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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