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보] ISP 이어 이번엔 정부 국가대표포털 DDoS공격 들어와 | 2010.06.10 | |
주로 신플로딩 공격으로 220여분 간 서버 과부하 발생시켜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DDoS공격은 중국에 있는 인터넷 주소에서 9일 오후 8시 이후부터 자정까지 총 220여분 간 지속돼 서버에 과부하를 발생시켰으며, 주공격 방법은 신플로딩(Syn Flooding)기법이었다고 한다. 이와 관련 행안부 관계자는 “실시간 모니터링 통한 보안관제 중 공격을 감지하고 긴급히 IP를 차단했고, 현재 관계 기관과 함께 공격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DDoS공격이 단발적인 것이라면 괜찮겠지만 이후 후속 공격이 이루어질 것에 대해서도 염두를 해야 할 것”이라며 “비즈니스 영향에 미칠 수 있는 사이트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방어체계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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