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은평뉴타운, 지능형 방범 CCTV 등 u-City 서비스 시행 | 2010.06.12 |
서울시는 지난 5월 30일부터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지구인 은평뉴타운 1, 2지구에 u-Home 정보제공 등 6가지 ‘u-City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지능형 방범 CCTV를 설치 시범 운영하고, 올해 2월 은평뉴타운 u-City 통합운영센터를 은평구청 내 u-도시통합관제센터에 통합하여 개소했다.
u-도시통합관제센터는 지능형 방범CCTV, u-위치확인서비스 등 은평뉴타운 u-City 서비스 전체를 총괄하는 곳이다. 각 서비스에 대한 관제를 담당하며 필요한 정보를 처리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필요한 조치 및 관련 기관에 상황 발생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뉴타운 중 최초로 u-City가 구현되는 은평뉴타운은 1만 6,000가구에 4만 5,000명이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이번 서비스 시행은 대규모 주거단지에 첨단 IT 기술을 활용한 유비쿼터스 공간이 구현되는 데 의미가 있다. 은평뉴타운 u-City에 구축 예정인 서비스는 총 10가지로 지능형 방범CCTV 등 6가지 서비스를 우선 실시한 뒤 은평뉴타운 3지구 준공 시점에 나머지 서비스를 적용하게 된다. 특히 형식적인 시설이 아니라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거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특히, 6가지 서비스 중 입주민이 거실에서 버스교통 정보 등 공공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u-Home 정보제공 서비스, 노약자와 장애인의 안전을 위한 u-위치확인서비스를 국내 u-City 최초로 제공함으로써 차세대 유시티 서비스의 초석이 될 전망이다.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1호(inf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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