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로케이드, ‘가상 클러스터 스위칭’ 발표 | 2010.06.12 |
가상화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특정 필수 요건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
[보안뉴스 김정완] 토털 네트워킹 솔루션 공급 기업 브로케이드(지사장 권원상)가 가상화 데이터 센터가 요구하는 특정 필수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브로케이드의 새로운 기술인 가상 클러스터 스위칭(VCS, Virtual Cluster Switching)의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브로케이드의 VCS는 패브릭 스위칭의 신뢰성, 유연성 및 확장성을 데이터 센터 아키텍처에 적용해 기존 이더넷 네트워킹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VCS를 통해 브로케이드는 고객들이 기존의 네트워크 아키텍처로부터 컨버지드 데이터 센터 패브릭 환경으로 끊김 없는 전환 작업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브로케이드의 VCS는 고도로 가상화된 서버 및 스토리지 환경을 위해 최적화된 4가지 기술 혁신을 통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변화시켜 준다. 1. 브로케이드 VCS는 업계 최초로 기업들로 하여금 컨버지드 데이터 센터 패브릭 구축을 가능하게 해준다. 본 패브릭은 다중경로(multi-pathing) 기능과 복원력을 갖추고 있어 STP(Spanning Tree Protocol)의 필요성을 효율적으로 제거시킨다. 2. 브로케이드 VCS는 종속되지 않고 분산화된 컨트롤 플레인(plane)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멤버 노드(nodes)간의 가상 머신(VM) 메타 데이터, 네트워크 및 스토리지 정책 등의 구성(configuration) 정보, 상태(state), 현황(status) 동기화를 지속적으로 실행하여 컨버지드 패브릭이 자가 구축, 자가 회복, 자가 수정을 할 수 있도록 한다. 3. 브로케이드 VCS는 클러스터를 단일 로지컬 섀시로 다루어 관리를 대폭 간소화 한다. 이런 관리 접근법은 패브릭 환경에서 관리되는 요소들을 상당 부분 감소 시킬 뿐 아니라 관련 비용과 복잡성을 줄여준다. 4. 브로케이드 VCS는 또한 서비스가 어떠한 방해 요소나 네트워크 재구성 없이 역동적으로 컨버지드 패브릭에 삽입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데이브 스티븐스 브로케이드 기술 담당 최고 책임자(CTO)는 “브로케이드는 기존 및 신규 기술의 최고 강점들만 조합하여 가상화된 데이터 센터를 위한 신규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구축하여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패브릭 컨버전스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라며 “이러한 혁신을 통해 브로케이드는 새로운 수준의 운영 단순화 및 완전한 유연성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데이터 센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확장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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