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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F&S 올해의 네트워크 보안 벤더상 수상 2010.06.14

프로스트앤설리반 주최 싱가폴 2010 아태지역 ICT 어워즈서 수상


[보안뉴스 오병민] 포티넷(지사장 이상준)은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앤설리반(Frost & Sullivan)이 주최한 2010 아태지역 ICT 어워즈에서 ‘올해의 네트워크 보안 벤더’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어워즈는 주요 산업군의 C급 경영진과 프로스트앤설리반의 분석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 의해 수상되었으며, 포티넷이 타 네트워크 보안 벤더들보다 2009년 아태지역에서 모범적인 성장과 성능을 선보였다고 평가했다.


프로스트앤설리반 아태지역 ICT를 주관하는 에디슨 유(Edison Yu) 매니저는 “포티넷은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서 장족의 발전을 해 왔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통합 보안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었다.”라며 “포티넷은 악화된 비즈니스 환경에도 불구하고, 작년 한해 동안 크게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기술 혁신력은 데이터 보호와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을 재설계하고자 하는 엔터프라이즈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포티넷은 잘 정립된 티어1 채널 파트너를 채용함으로써 대기업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그리고 차별적인 산업별 접근방식과 뛰어난 기술 전략은 포티넷이 아태지역에서 주요 네트워크 보안 업체임을 부각시켰다.”고 말했다.


프로스트앤설리반 아태지역 ICT어워즈는 지역 정보, 커뮤니케이션 기술 및 통신업계의 구체적인 조사와 엄격한 분석을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ICT 유명인사들과도 관련된 프로스트앤설리반 ICT 어워즈는 아태지역에서 뛰어난 실적과 우월한 경쟁력을 갖춘 업체를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업계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업체에 수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근면, 책무, 획기적인 비즈니스 전략 등의 요소를 평가한다.


엔터프라이즈 벤더 범주의 한 부분인 ‘올해의 네트워크 보안 벤더’상은 시장 리더십 및 시장 점유율의 성장, 매출 성장, 제품 혁신과 기술 전략, 시장 전략, 그리고 주요 비즈니스 업적을 평가한다. 또한 이 범주의 정의는 방화벽/IPSec VPN, SSL VPN, IDS/IPS의 보안 기능을 포함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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