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신용카드가 복제돼 사용되고 있다!...어떻게? | 2010.06.14 |
[보안뉴스 장성협] 2007년 초부터 진행된 카드복제가 다양한 형태로 증가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특히 금융거래에 있어 가장 높은 이용률의 ATM기가 주 타깃이다. 그 수법에는 초소형 카메라를 이용한 카드 비밀번호 해킹과 이중덮개 번호판을 이용한 핀 넘버 해킹, 스키밍 장비를 통한 마그네틱 카드 정보를 읽는 방법 등 그 수법이 다양하고 매우 치밀하다. 이 같은 해킹기법의 고도화로 카드복제 사고를 당해도 발견하기가 대단히 어렵다. 또한 피해가 발생하기 전까지는 카드복제가 되었는지 피해 사실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그 심각성을 말해준다. 어떤 방법으로 카드복제가 이뤄지는지 또한 대책은 무엇인지 영상에 담았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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