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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노벨과 협력해 리눅스 시장 공략 강화 2010.06.15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 VM웨어로 가상화 구

 

[보안뉴스 오병민] 가상화 솔루션 기업인 VM웨어(대표 이진구 지사장)는 세계적인 리눅스 솔루션 기업인 노벨(Novell)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제휴를 통해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SUSE Linux Enterprise Server)상에서 가상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고객들에게 공동으로 기술 지원을 할 계획이다.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는 VM웨어 v스피어 플랫폼에서 구축 및 호환이 가능하며 VM웨어 가상화 기반 제품들 역시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에서 운영될 수 있다.


앤드류 듀튼 VM웨어 APAC 부사장은 “VM웨어의 미션은 IT의 복잡성을 없애고 클라우드로 가는 실용적인 길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모든 부분에서 입증된 VM웨어 v스피어와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은 더욱 쉽고 효율적인 비용으로 리눅스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 와그너 (Joe Wagner) 노벨 글로벌 제휴 부분 총괄 부사장은 “우리는 가상화 솔루션 리더인 VM웨어가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상에서 가상 어플라이언스를 적용하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VM웨어와 노벨 고객들이 IT 환경을 가상화하고 관리하는데 드는 비용과 노력을 크게 절감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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