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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시큐리티 월드 엑스포’서 첨단 보안 기술 선보여 2010.06.16

국내 유일의 보안 전문 전시회서 다양한 보안 서비스와 기술력 전시


[보안뉴스 김정완] 첨단 보안기업 에스원(대표 서준희)이 올해로 10년을 맞는 국내 유일의  보안기기 및 정보보호 전시회 ‘시큐리티 월드 엑스포 2010(Security World Expo 2010)’에 참가해 첨단 보안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에스원은 4월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시큐리티 월드 엑스포 2010’에 참가해 첨단 보안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사진은 16일, 에스원 부스에서 삼성 3119구조단 요원이 에스원 AED의 사용 방법에 대해 직접 시범을 보이는 ‘심폐소생술 설명회’를 갖고 있다. @보안뉴스.

 

‘시큐리티 월드 엑스포 2010’은 국내 유일의 보안전문 전시회로,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 B홀(구 인도양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최근 보안 산업의 트렌드인 융·복합 보안 솔루션과 정보보호 솔루션, 안전·화재 및 방재 시스템을 포함한 홈랜드 시큐리티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차세대 보안 산업의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첨단 보안 기술의 장이 펼쳐진다.


특히 에스원은 ‘센싱 더 넥스트(Sensing The Next) 안전과 안심’을 주제로 지능형 영상 감시 기술을 비롯해 u-해양안전 서비스 등의 이동체 보안 서비스, 융합 보안 솔루션 등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경비 대상물의 이상 상황을 영상으로 전송, 관제센터에서 확인하고 경고 방송 등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인 영상 관제시스템 ‘세콤브이’와 중대형 건물이나 규모가 큰 시설물의 방범과 출입관리 등의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세콤 마스터’에서 관람객들은 에스원의 한 차원 앞선 첨단 무인보안시스템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최근 보안시스템의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이동체 보안시스템과 관련해 스마트폰용 보안 애플리케이션인 ‘지니콜-A’를 비롯해 선박과 조난자의 위치를 확인해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u-해양안전시스템’ 등을 출품, 업계를 선도하는 에스원의 우수한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에스원이 헬스케어 사업의 일환으로 출시한 AED(자동심장제세동기)를 비롯해  휴엔(HUEN) 홈 네트워크 시스템, 행동 패턴 인식 알고리즘을 적용한 지능형 영상 감시 기술과 빌딩용 지능형 보안 로봇 등 향후 에스원이 미래산업으로 지향하는 보안 기술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에스원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 설명회도 동시에 진행된다. 삼성 3119구조단 요원이 에스원 AED의 사용 방법에 대해 직접 시범을 보이는 ‘심폐소생술 설명회’가 열리며, 관람객이 직접 보안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에 에스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1위 시큐리티 기업인 에스원의 첨단 보안 기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향후 해외 유력 전시회에도 참가할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해 세계 10대 보안회사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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