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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액센, 문서관리 솔루션 ‘DocuTree ECM 2.0’ 출시 2010.06.17

중소기업, 연구소 및 벤처기업 등 위한 중요한 문서정보 체계적 관리


[보안뉴스 김정완] 전자문서관리 전문업체 한국액센(대표 박수성)은 중소기업, 연구소, 또는 벤처기업 등을 위한 중요한 문서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문서관리 솔루션 ‘DocuTree ECM 2.0’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액센의 ‘DocuTree ECM 2.0’은 한마디로 기업이 온라인·오프라인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컨텐츠를 통합 관리해 줄 수 있는 솔루션으로, 향후 기업의 B2B 기능을 수행하며, 일반 문서 컨텐츠 뿐 아니라 비정형 정보를 포함한 모든 컨텐츠를 통합해 컨텐츠의 생성과 검토, 승인, 배포, 재활용, 관리, 활용, 평가라는 일련의 과정을 관리해주는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관리 문서 과다 및 공유 미비, 문서 이력 및 표준화 미흡, 문서유통의 비효율성, 지식경영의 인프라 구축 등 기업의 통합 컨텐츠 관리에 최적화 도구인 문서관리 프레임웍을 이용해 기업 내외부의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ECM Engine Adaptor(컨텐츠 저장소), DBMS Adaptor(메타정보 저장소), Business Model Adaptor(비지니스 모델) 등과 이를 쉽게 재구성할 수 있는 ECM Service Controller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다양하고 화려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개발 및 적용이 가능한 자바, 자바 스크립트 기반의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문서관리제품으로 신속하고 손쉬운 배포가 가능한 웹기반의 솔루션이다.


기존의 문서관리시스템들이 기업내 문서의 ‘관리’에만 포커스를 지녔던 제품이라면, 한국액센의 ‘DocuTree ECM 2.0’은 이전에 가지고 있던 관리의 기능을 포함한 전자문서의 등록, 수정, 보안, 검색, 이력관리, 보존연한, 통계 등 사용자들의 업무효율성과 편의성을 더욱 강화해 관리자뿐만 아니라 일반사용자들에게도 효율적이고 편리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 한국액센 측의 설명이다.


또한 시스템의 확장과 연계를 위하여, 자바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라이브러리 API뿐만 아니라 REST(xml) 방식의 서비스 API를 제공해 KMS, 그룹웨어, 통합검색엔진, DRM, 전자결재 등 다양한 외부시스템과 보다 쉽고 유연하게 연계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에 박수성 한국액센 대표는 “기존의 ECM솔루션들이 대기업에 집중되어 있고 구축 비용이 중소기업들에게는 부담스러웠다”면서 “중소기업들도 첨단 기술 및 핵심 정보 유출이 대기업 못지않게 중요한 이슈인 만큼 중소기업, 벤처기업, 연구소 등을 위한 핵심 ECM솔루션을 개발·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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