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부, 월드컵 응원 통한 올바른 저작권문화 의식 전파 | 2010.06.17 | |
문화부-한국저작권위, 제1기 저작권 대학생 챌린저 가두 캠페인 실시
[보안뉴스 김정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는 올바른 저작권 문화 형성을 선도할 제1기 저작권 대학생 챌린저가 17일,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응원과 함께 저작권 보호 가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저작권 대학생 챌린저는 지난 5월 1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저작권 교육을 받으며, 창작자들과의 인터뷰 등 다양한 저작권 현장을 체험하면서 창작의 소중함과 저작권 보호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를 블로그 및 저작권 대학생 챌린저 공식카페(cafe.naver.com/copychallenger.cafe)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저작권 대학생 챌린저들의 가두 캠페인은 그동안 온라인에서 적극적으로 펼쳐온 ‘저작권, 지켜줄수록 아름답습니다’ 캠페인 활동을 월드컵을 맞아 응원을 하기 위해 거리로 나온 일반시민들에게 직접 창작의 소중함과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그 의의가 있다. 캠페인은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 경기가 있는 17일에 대학로, 명동, 인사동 일대에서 진행되며 대한민국 승리 기원과 저작권 보호를 위한 페이스 페이팅, 저작권 OX 인식 조사, 저작권 노래 홍보 등 다양한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와 관련 이보경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1기 저작권 대학생 챌린저들의 가두 캠페인이 매달 26일 ‘저작권의 보호의 날’과 함께 일반인들의 올바른 저작물 이용 문화 실천 운동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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