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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PC법,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2010.06.21

김을동 의원, 7.7 DDos 1주년 반성 정책토론회 개최

                

[보안뉴스 오병민] ‘새로운 IT강국을 향한 도전, 정보보안은 선택이 아닌 필수’란 주제로 연차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는 국회 김을동 의원(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은 ‘7.7 DDos 사태 1주년을 뒤돌아보며, 다시 뛰는 사이버보안강국 KOREA’을 주제로 4차 토론회를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 5월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금융서비스 결제 유형별 안전성 기준 및 검증’이란 주제로 개최된 제3차 연차간담회 모습. @보안뉴스.

 

김을동 의원은 3월에는 스마트폰 모바일 악성코드 개선방향 논의, 4월에는 ‘스마트그리드 보안현황과 정책방향’, 5월에는 ‘금융서비스 결제 유형별 안전성 기준 및 검증’ 논의를 바탕으로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4차 토론회에서는 7.7 DDoS 사태 발생 1주년에 쯤하여 대응체계와 법제도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할 예정이며,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2011년 정보보호 예산수립 및 좀비PC법(안), 정통망법등의 관련법 제/개정 검토에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회는 염흥렬 순천향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심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 침해사고대응단장의 ‘7.7 DDos 개요 및 대응노력과 사이버대응체계 강화방안’과 권창범 법무법인 仁 대표변호사의 ‘DDos 및 사이버침해 대응을 위한 법제도적 개선방안’의 주제발표로 진행된다.


토론으로는 박철순 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정보보호팀장, 김태성 충북대학교 경영정보학과 교수, 배성훈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이상훈 KT IT기획실 정보보호담당, 조시행 안철수연구소 상무, 박동훈 닉스테크 대표, 황수익 시큐아이닷컴 사업부장, 이상용 MS CSA 정보보호 담당부장이 참석한다.


토론회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간담회의실 128호에서 열린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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