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작권위원회, ‘저작권 전문 인력양성 강좌’ 개설 | 2010.06.22 |
저작권 전문 인력양성 강좌, 오는 7월1일부터 개설·운영
[보안뉴스 김정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는 ‘2010년도 저작권 전문 인력양성 강좌’를 오는 7월 1일부터 개설·운영한다. 문화콘텐츠 및 미디어 산업의 발전과 함께 저작권 인식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지만 부문별 현장에서는 구체적인 저작권 제도와 그 적용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실무적으로 부딪히는 문제의 해결에는 어려움을 겪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방송통신 융합 미디어,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회자되는 모바일 빅뱅 등 급격한 기술 및 시장 환경의 변화 속에 콘텐츠의 생산, 유통과 저작권의 보호, 활용을 위한 전문적인 저작권 처리, 권리관리 및 기획 활용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각계의 저작권 전문 인력 수요는 더욱 절실하다. 이에 따라 이 프로그램은 저작권 관련 전문지식을 전반적이고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저작권 문화학교’ 과정과 실무 분야별로 특화한 ‘저작권 아카데미’ 과정으로 구분되며, 저작권 아카데미 ‘방송인 과정’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모두 13개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저작권위원회는 그 동안 ‘저작권 문화학교’ 과정(1988년부터 시작)을 통해 1,802명, ‘저작권 아카데미’ 과정(2005년부터 시작)을 통해 1,393명의 저작권 전문 교육 수료자를 배출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내 사이트(academy.copyright.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2-2669-0014/16)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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