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M웨어-HP, 데스크톱 가상화 통합 스토리지 출시 | 2010.06.24 |
HP의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전략 일환 [보안뉴스 오병민] VM웨어(대표 이진구 지사장)는 최근 스토리지 시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HP와 손잡고, 데스크톱 가상화를 위한 통합 스토리지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솔루션은 고객들이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환경에서 손쉽고 빠르게 가상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데이터센터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사는 또한 고객들이 구매 가능하고, 쉽게 구축할 수 있는 가상화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하기 위해 VMware vSphere Essential Plus와 HP의 P4000 가상화 SAN 어플라이언스 (VSA)를 통합할 계획이다. HP P4000은 SAN 솔루션 중 VMware 레디 인증을 받은 유일한 소프트웨어다. 이를 통해 양사는 중소기업(SMB)의 백업과 재해복구, 공유 스토리지 구축에 알맞은 솔루션 제공이 가능해 졌다. 중소기업들은 HP의 새로운 파이버채널 스토리지인 EVA 클러스터와 vSphere의 연동 운행으로 복잡성과 관리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효율을 증가시키며 600%까지 가상화 스토리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된다. 앤드류 듀튼 VM웨어 아태 부사장은 “HP는 고객들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더욱 앞당기기 위해 VMware와 HP의 기술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는 고객들이 그들의 인프라스트럭처에 걸친 데스크톱 가상화의 기능 강화 뿐만 아니라 그들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을 구축, 관리는 물론 재해복구 및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